Freshness and Safety
> 고객센터 > 고객게시판
 
작성일 : 17-09-14 17:16
내 나이 23세
 글쓴이 : 쏭쏭구리
조회 : 0  
엄마에게 문자가 왔다





"아들 오늘생각보다 춥다. 따뜻하게 입고나가라. 고추얼라."









[오유]